KBL 정상급 슈터로 성장한 전성현, 국제무대서도 통할까?



안양 KGC 포워드 전성현(30·189㎝)은 2020~2021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. 정규리그 51경기에 출전해 평균 11.4점·1.8리바운드·0.6어시스트를 기록했다. 슈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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