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농구 슈터 계보를 이어온 ‘조선의 슈터’ 조성민 은퇴



‘조선의 슈터’ 조성민(38·창원 LG)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. LG 구단은 24일 “2020~2021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(FA) 자격을 획득한 조성민이 은퇴하기로 결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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