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농구대표팀 정신민 신임 감독 “기존 대표팀의 장점 최대한 살린다”



정선민 감독(47)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여자농구대표팀은 다음달 27일 요르단 암만에서 개막하는 2021 국제농구연맹(FIBA) 여자 아시아컵 본선 준비에 돌입한다. 27일 12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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